민선 9기 출범 이후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추진하는 경북 포항시가 4년여간 유지해 온 청사 출입통제 시스템 운영을 중단하고 청사를 개방했다.
코로나19 확산과 청사 보안을 이유로 제한했던 출입 절차를 없애며 '열린 청사'로 전환한 것이다.
시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을 막겠다며 2022년 6월부터 도내 최초로 출입관리시스템을 설치·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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