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후원한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HOPE)가 15일 개봉한 가운데 배우 정호연이 현대차[005380] 스텔라와 함께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 '성애' 편이 공개됐다.
현대차의 후원을 통해 영화에 등장한 스텔라는 주인공 범석(황정민)과 성애(정호연)의 차량인 경찰차로 등장한다.
'호프'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것으로 추정되며 스텔라는 1983년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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