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대회 4강전에서 패한 뒤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는 프랑스 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
음바페는 “스페인은 공과 경기 흐름을 지배하기를 좋아하는 팀인데 우리가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뒀다”며 “중원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줬고, 우리는 결승에 오를 만한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했다.
프랑스의 우승 도전은 끝났지만 음바페의 골든부트 경쟁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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