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휴식하며,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수질관리와 점심시간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
원주천 물놀이장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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