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예술의 융합, 대전 Art & Tech센터'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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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예술의 융합, 대전 Art & Tech센터'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이 연구용역으로 수행한 대전 Art & Tech 센터 설립 타당성 검토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갖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 '글로벌 테크아트 허브 구축'이 대전 핵심 과제로 포함되었고, 허태정 시장의 민선9기 주요 공약에도 역시 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창의산업 육성을 담고 있어 그에 대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작된 연구용역의 중간 결과다 .

연구용역을 수행한 KAIST 연구진은 과학기술 수도 대전이 '글로벌 테크아트 허브'로 나아가도록 방향을 설정하고, 과학에서 예술로 그리고 전문 영역에서 대중으로 나아가는 유연하면서 유동적인 역할을 '대전 Art & Tech 센터'가 수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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