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방문의 해’ 고삐 죄는 이재준 "선순환 구조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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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방문의 해’ 고삐 죄는 이재준 "선순환 구조 만들어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2026년 1차 정기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이 시장은 지난 14일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2026년 1차 정기회의’에 참석해 “찾고, 머물고, 소비하고, 다시 찾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면 먹거리, 교통 등 관광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수원시는 ‘수원 포 유(Suwon For YOU)’를 슬로건으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다.

◇형형색색 축제로 물드는 수원의 가을 수원 방문의 해의 핵심 콘텐츠인 ‘수원화성 3대 축제’는 오는 9~10월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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