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스랩, 창사 첫 분기 흑자…상반기 매출 174억 원·방산 매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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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 창사 첫 분기 흑자…상반기 매출 174억 원·방산 매출 86%

AI 자율비행 기술 기업 니어스랩이 방산 사업 확대를 발판으로 창사 이후 처음 분기 기준 흑자를 기록했다.

상반기 실적을 이끈 것은 방산 사업이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올해 상반기는 자이든의 중동 출하를 비롯해 해외 방산 시장 개척 노력이 실제 실적으로 이어진 시기"라며 "로드쇼와 IR을 통해 회사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투자자들에게 충실히 설명하고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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