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서 태극마크 달았던 '방출 대기' 존스, 보스턴서 빅리그 계속 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WBC서 태극마크 달았던 '방출 대기' 존스, 보스턴서 빅리그 계속 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구단은 15일(한국시간) "추후 지명 선수(PTBNL)를 내주는 조건으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존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존스는 디트로이트에서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됐다.

2020년 빅리그에 데뷔한 존스는 지난해 72경기에서 타율 0.287, 7홈런, 23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937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