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
경기 후 데라푸엔테 감독은 “절대 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라며 “프랑스는 세계 최고의 팀(스페인)과 맞대결했다”고 웃었다.
잉글랜드와 만나면 2024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결승전 리턴 매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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