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안동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이 빛과 음악, 전통 체험이 어우러진 야간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이번 행사는 하회마을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밤 시간대에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이다.
하회마을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인 줄불놀이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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