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에너지·사회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팀 10곳을 뽑아 본격적인 육성 절차에 들어갔다.
참가팀들은 AI·기술 및 비즈니스 분야 특강을 듣고 팀별 솔루션을 발표하며 사업 설계 방향을 가다듬었다.
강충식 SK이노베이션 부사장은 "AI는 이제 에너지 효율성, 탄소 저감, 돌봄, 안전, 교육 및 이동권 등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도구"라며 "SK이노베이션은 참여팀들의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검증되고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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