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블뢰 군단을 14년 동안 이끈 명장 디디에 데샹 감독의 마지막 발언, 심판 불만 관련 언급은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의 프랑스 사령탑 마지막 경기가 됐다.
데샹 감독은 "최고 경기력을 보여줘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스페인은 수비를 매우 잘했고 우리에게 공간을 거의 허용하지 않았다.여기에 기술적인 실수까지 겹치면서 상대를 흔들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이전 경기들과 비교해 기술적인 완성도가 크게 떨어졌다"라고 비판적으로 경기를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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