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SBS ‘틈만 나면,’ 시즌5 첫방송 게스트로 출연한다.
15일 SBS ‘틈만 나면,’ 측은 “내달 11일 첫 방송되는 ‘틈만 나면,’ 시즌5의 틈 친구로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후 실제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회 게스트 출연이 극적으로 성사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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