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연이 낡은 스텔라 경찰차를 몰고 드리프트와 제이턴을 선보인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자동차 추격 장면이 어떻게 완성됐는지를 보여주는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영화 ‘호프’ 개봉에 맞춰 정호연의 촬영 과정을 담은 캐릭터 메이킹 영상 ‘성애’ 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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