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일 예매량 60만장을 돌파했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호프’를 관람한 관객들은 “나홍진 감독이 또 미친 걸 들고 왔다”(CGV_누렁이****), “속도감 미쳤고 영상 때깔이 너무 좋다”(메가박스 _dp****), “이렇게 잘 찍은 액션 고봉밥이라니”(CGV_윤****), “촬영이 너무 좋아서 정말 이 넓은 스크린으로 아름다운 촬영 보는 게 정말 감격스럽다”(X_to****) 등 반응을 보였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2016)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 외계 생명체가 출연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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