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미 국방부와 FPV 드론 7천400억원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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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미 국방부와 FPV 드론 7천400억원 공급계약

고교 시절 경주용 드론을 만들던 미국 청년들이미 육군과 5억달러(약 7천400억원) 규모 계약을 맺고 전쟁 드론을 대량 생산해 납품하게 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드론 경주 선수 출신 10대들이 설립한 드론 스타트업 '네로스 테크놀로지스'가 미 국방부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로스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유명해진 값싼 킬러 드론을 대량 생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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