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조업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부진은 지속되고 있어 고용시장의 한파는 풀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는 증가했지만 고용률은 오히려 하락한 것이다.
빈현준 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은 "취업자가 증가세로 전환했지만 15세 이상 전체 인구 증가 폭 대비 취업자 증가 폭이 크지 않아 고용률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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