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오는 20일 개장하는 ‘2026 서울썸머비치’의 대표 체험 공간인 ‘샌드아지트’ 사전예약을 15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보다 쾌적한 운영을 위해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서울썸머비치는 도심 속에서 누구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와 모래놀이, 휴식,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며 “서울 도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축제를 통해 내외국인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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