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생 김예건에 당한 울산 HD는 유스 정책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전북은 전주영생고 출신 선수들을 키우고 활용하기 위해 전북 N팀에서 기회를 주고 강상윤, 김예건 등 확실한 선수들은 콜업을 해 1군에 활용한 뒤 프로 계약까지 맺었다.
다른 선수들은 현재 2026 K리그 U18&17 챔피언십을 비롯해 여러 대회에서 활약을 하고 있지만 인정을 받지 못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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