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공무원’ 한상권, ‘日 챔프’ 오하라 주리와 대결…장충체육관서 자존심 건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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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공무원’ 한상권, ‘日 챔프’ 오하라 주리와 대결…장충체육관서 자존심 건 한일전

이번 상대는 일본 정상에 선 오하라 주리(36·KIBA MARTIAL ARTS CLUB)다.

한상권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78에서 일본 DEEP 라이트급 챔피언 오하라 주리와 맞붙는다.

한상권은 로드FC 라이트급을 대표하는 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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