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K온·현대차 합작공장, 전기차 배터리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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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K온·현대차 합작공장, 전기차 배터리 양산 시작

현대자동차그룹과 SK온의 북미 배터리 합작공장인 현대·SK 배터리 매뉴팩처링 아메리카(HSBMA)가 최근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

이곳에서 생산된 배터리 셀은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신공장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로 공급돼 전기차 생산에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SBMA 관계자는 “미국 조지아주 바토우 카운티 소재 HSBMA는 최근 상업 가동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초기 생산 단계로 생산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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