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는 지난 13일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결과보고회'를 열고 축제 운영 성과를 종합 점검하는 한편 제19회 축제의 발전 방향과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16개 동 주민 1,500명이 함께한 장미퍼레이드는 주민 화합과 참여를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307만 명이 찾은 가장 안전하고, 가장 깨끗하며, 가장 친절한 축제를 함께 만들어 주신 구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구민 화합의 축제를 넘어 장미를 통해 지역경제와 도시브랜드를 키우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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