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스랩, 창사 첫 분기 흑자…상반기 매출 17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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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 창사 첫 분기 흑자…상반기 매출 174억원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 니어스랩이 방산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번 수출을 바탕으로 중동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후속 물량 수주와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올해 상반기는 자이든의 중동 출하 등 해외 방산시장 개척 노력이 실적으로 확인된 시기”라며 “기업설명회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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