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로미스나인은 데뷔 이후 여름을 중심으로 한 음악을 계속 발표해 왔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디엠(DM)’을 시작으로 ‘필 굿(Feel Good)’, ‘위 고(WE GO)’, ‘스테이 디스 웨이(Stay This Way)’, ‘슈퍼소닉(Supersonic)’을 순서대로 불렀다.
프로미스나인의 여름 콘셉트는 큰 틀은 유지하되 세부 요소에서 변화를 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