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 막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이 좌절된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심판 자질을 비판했다.
스페인에 비해 부족했다는 점을 인정한 데샹 감독이었으나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사진=AFPBB NEWS 한편 2012년 7월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데샹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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