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가상 소비자를 활용해 신상품의 가격과 구성, 소비자 반응을 출시 전에 예측한다.
(사진=BGF리테일)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282330)은 AI 합성소비자 기술 스타트업 인텔리시아와 ‘AI 데이터 기반 리테일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AI 합성소비자 기술과 AI 매장 디지털트윈 솔루션 ‘파라스토어’를 상품 기획과 매장 운영 전반에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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