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박미선 완치됐으면…” 일출 보며 빈 간절 소원 (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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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박미선 완치됐으면…” 일출 보며 빈 간절 소원 (귀한 가족)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강릉으로 리마인드 여행을 떠난 박미선·이봉원 부부와 대전 본가를 찾은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인터뷰에서 이봉원은 “일출을 보면서 애 엄마가 완치됐으면 좋겠다고 빌었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전민기·정미녀 부부는 대전 본가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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