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가장 큰 기대를 걸었던 공격 유망주였다.
이어 2020-21시즌에도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7골 2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리그 31경기에서 16골 6도움을 기록했고, 팀 성적과 관계없이 꾸준히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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