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조작 드러난 뒤 파면·훈장 취소 .
정부는 수상 이후 16년이 지난 2020년에야 황 전 교수의 최고과학기술인상 취소를 결정했다.
1심과 2심은 정부가 취소 처분을 내리기 전에 황 전 교수에게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충분히 보장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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