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윤 배분 방안이 논의된 토론회와 관련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공동부유(共同富裕)' 발언까지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도 정책 기조를 바꾸는데 한국은 오히려 초과이윤 재분배를 논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공개 토론으로, 초과이윤 재분배 제도 도입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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