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주요 시정 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행정의 투명성은 결과를 공개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시민과 공유할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시정 운영 과정을 함께 보고 의견을 나누는 열린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은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시정을 함께 만들어 가는 주체”라며 “시정 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주권도시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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