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무대가 화려한 '슈퍼볼 급' 하프타임 쇼로 인해 최대 25분이라는 긴 휴식 시간을 가질 거란 전망이 나온다.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다가오는 월드컵 결승전의 하프타임 휴식 시간이 기존의 한계를 넘어 20분에서 최대 25분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FIFA 내부 소식통은 전체 휴식 시간을 20분 안팎으로 조율할 것이라 했으나,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기본 휴식 시간 15분에 11분짜리 공연을 그대로 더하는 방안도 유력한 선택지로 논의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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