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 나면,’이 오는 8월 11일 시즌5로 돌아오는 가운데, 첫 게스트로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격해 유재석, 유연석과 케미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 첫 ‘틈 친구’로는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특별한 호흡을 맞춘다.
누리꾼들은 “황정민·유재석 조합 드디어 성사됐다”, “정호연 예능 출연도 기대된다”, “첫 회부터 라인업 미쳤다”, “‘핑계고’가 현실이 됐네”, “이번 시즌도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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