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문경서 여름철 안전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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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경서 여름철 안전 집중 점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북도가 수상 안전사고와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15일 문경지역을 찾아 계곡 물놀이 장소와 지난해 인명사고가 발생했던 하천, 마을 무더위쉼터를 잇달아 방문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지난해 다슬기 채취 과정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농암면 하천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안전시설 운영 상태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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