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 교육, 초등생부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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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 교육, 초등생부터 한다

이날 환경교육센터와 10개 다함께돌봄센터는 아이들의 미래 환경 교육에 맞손을 잡았다.

세종특별자치시 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채연)와 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회장 김영애)가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교육에 양손을 잡았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돌봄 맞춤형 찾아가는 환경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돌봄 교사의 환경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교육센터 인증 프로그램 연계 및 교사 연수 지원 ▲돌봄 참여 초등학생 및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공동 캠페인 개최 등 체계적인 환경 교육 생태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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