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45세에 둘째 임신…목사 남편과 아직도 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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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45세에 둘째 임신…목사 남편과 아직도 핫해”

코미디언 김효진이 45세에 둘째를 임신하게 된 사연과 목사인 남편과의 변함없는 금슬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 출연한 김효진은 늦둥이 둘째를 얻은 과정부터 육아, 결혼 생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첫째를 낳고 방송을 많이 못 해서 다시 열심히 활동하려고 소속사와 계약했는데 이틀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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