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봉원이 강릉 바다에서 아내 박미선의 완치를 기원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전한다.
1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강릉 여행을 떠난 박미선·이봉원 부부와 대전 본가를 찾은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봉원이 AI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박미선은 “이봉원의 와이프가 누구냐”고 다시 묻고, AI가 “박미선”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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