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LA 올림픽에 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들의 출전을 놓고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여전히 갈등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
미국 ESPN은 15일(한국시간) 'MLB는 30개 구단주로부터 2028년 7월 로스앤젤레스서 열리는 올림픽에 메이저리그의 출전 협조를 받았다.
선수노조 측은 "올림픽 출전은 선수 개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며 불참 선수에 대한 징계 방안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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