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청 산하 진로진학지원센터에 대학 입시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해 입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교육청은 지난해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에 수도권 대학의 입학사정관 2명과 부산지역 대학 입학사정관 1명을 대입 지원관으로 발탁했고, 올해 초에는 허정은 부산대학교 책임입학사정관을 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허정은 센터장은 10년가량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부산대에서 15년가량 입학사정관을 역임한 실무형 전문가로, 현재 국가교육위원회 대입제도 개편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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