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2강 유지? 전문가들이 본 후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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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2강 유지? 전문가들이 본 후반기 전망

민훈기 SPOTV 해설위원은 "삼성은 공수 균형이 좋았다.득실 차가 압도적으로 1위인데, 100점 이상은 삼성이 유일하다.후반기에는 김영웅, 김현준이 돌아온 데다가 현역 빅리거 페덱이 합류한다.조화가 잘 맞아떨어진다"고 언급했다.

이순철 위원은 NC와 롯데를 언급한 후 "전반기 막판 상승세를 탔다.중위권을 흔들 가능성이 높다"고 주목했다.

이순철 위원은 "선발진이 무너지면서 불펜에 과부하가 걸렸다.상위권을 괴롭힐 수는 있어도 순위를 뒤집기는 힘들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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