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오픈 골프대회를 주최하는 R&A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대회 총상금을 1천750만 달러(약 260억원), 우승 상금을 320만 달러(약 47억8천만원)로 발표했다.
이는 작년과 비교해 총상금에서는 50만 달러, 우승 상금에서는 10만 달러가 오른 금액이다.
올해 앞서 열린 메이저 대회의 경우 마스터스와 US오픈은 총상금 2천250만 달러, 우승 상금 450만 달러였으며 PGA 챔피언십은 총상금 2천50만 달러, 우승 상금 369만 달러 규모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