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이 술자리에 합류하려 할 때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효리는 “저는 상순 오빠 온다고 하면 ‘우리 10분 있다가 일어나려고’라고 한다”며 “상순 오빠는 술을 못 마신다”고 말했다.
또 이효리는 12살 차 커플을 보며 “12살 어린데 또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게 참 어렵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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