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합격투기(MMA) 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추가 확보했다.
대표팀은 최은석(71㎏ 모던), 이보미(54㎏ 모던), 윤태영(77㎏ 트래디셔널) 등 3명으로 최종 구성됐다.
정 회장은 “아시아MMA협회와는 제1회 아시아선수권대회부터 관계를 맺어 왔다.지속적으로 소통한 끝에 한 체급 출전권을 더 얻어냈다.출전할 후보를 추려 8강, 4강, 결승으로 가리려면 현실적으로 부상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아시아MMA협회와 상의해 (국제무대를 경험한) 윤태영으로 출전 선수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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