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서른넷의 그는 2022년부터 5년째 투수 조장을 맡고 있다.
임찬규는 전반기 17경기에 등판해 9승 2패 평균자책점 3.78을 올렸다.
임찬규는 개막 후 4월까지 6차례 등판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5.58로 부진했지만, 5월 이후에는 8승 1패 평균자책점 2.92로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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