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친구인 배우 이정재와의 관계 변화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은 “이정재님은 어떠냐.연락 안 하시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고소영은 “막 내가 연락을 하진 않지, 이제”라며 “어렸을 때는 다 친구였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고 존댓말을 쓴다”고 밝혔다.
이어 “옛날에는 다 ‘야 야’ 하다가 지금은 친근한 존댓말을 한다”며 “모르는 세계가 또 있다.어른들의 세계”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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