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경안천 산책로 조성과 도심 속 방치 공간을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을 잇따라 마무리하면서 이상일 시장이 추진하는 '녹색도시·탄소중립 도시' 정책도 한층 구체화되고 있다.
특히 주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동시에 생활권 곳곳에 녹색공간을 확대해 걷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상일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도시공원과 학교숲, 쌈지공원, 맨발길, 하천 산책로, 생활권 녹지 등을 꾸준히 확충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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