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정부가 다음 달 일부 야당 인사들과 공식 회담을 시작한다.
이번 정부 여당의 대화 파트너는 2015~2020년 의회를 구성했던 온건 성향 야당 세력이다.
그간 굳게 닫혔던 여야 간 대화의 물꼬를 촉발한 연쇄 지진은 여전히 강력하게 주민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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