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첫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일본행 크루즈에 오른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1인실을 차지하기 위한 ‘아내 설득 미션’에 나선다.
세 사람은 방 배정 게임으로 아내에게 휴가를 더 받아내는 사람이 1인실을 차지하는 미션을 받는다.
고영배가 제작진에게 “지금 통화가 안 되면 다시 해도 되나요?”라고 묻자, 장성규는 “다시 해야지.우리 아내는 한 번에 내 전화를 안 받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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