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공격수 트로사르, 베식타시로 이적…오현규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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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공격수 트로사르, 베식타시로 이적…오현규와 한솥밥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공격수 레안드로 트로사르(31·벨기에)가 튀르키예 무대로 향하며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와 한솥밥을 먹는다.

그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통산 174경기에 출전해 36골 34도움을 기록했다.

트로사르가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팀 내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는 오현규와의 시너지 및 득점 경쟁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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