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야말(19·FC 바르셀로나)의 패기를 앞세운 스페인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주축인 프랑스를 완파하고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야말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를 도발했다.
후반 20분에서야 이날 경기 처음으로 슈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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